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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drangea heaven : 하이드렌져 헤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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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DUCT DETAIL

 

 

Hydragnea Heaven은 2가지 재질과 사이즈가 있습니다.

7온스 글라스와 3.2온스의 틴이 있어요.

 

글라스는 테이블에 올려놓고 분위기를 즐기기 좋고,

틴은 가볍고 깨지지 않아 여행, 캠핑, 출장 등 어디든 함께 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어떤 향이라고 딱, 꼬집어 말하긴 어려운데 좋은 향이 나는 사람이 있어요.

 

 

가까이서 살냄새를 맡으면 이 향이 아닌데.

옷깃에슬쩍 얼굴을 묻어봐도 이 향이랑은 다른데.

이상하게 그 사람 가까이 서면 아주 은은하게 좋은 향이 나는 거에요.

 

꽃 향, 이라기엔 너무 은은하고 과일향, 이라기엔 좀 더 가볍고.

나긋나긋한 웃음소리 같은 향기로운 숨같은 그런 향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'hydrangea heaven'은 아주 은은하고, 부드러운 향입니다.

 

자기 주장 강한 장미나 백합, 프리지아와 달리 아주 은은하면서 은근한 그런 꽃향이 나요.

아주 잘 익은 복숭아의 껍질에서 나는 향도 살짝 스치구요.

살짝 열린 창문 틈 새로 들어오는, 수국과 풀꽃이 피어있는 정원의 향기같기도 해요.

 

 

 

 

여성스럽고 우아한데다 사랑스럽기까지한, 그런 향입니다.

 

정말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향이에요.

색깔로 표현하면 연한 라벤더색이나 해가 막 떠오를 때 즈음, 새벽 하늘 색처럼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느껴보세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향이 은은한 편이라 피우는 순간 확 향이 느껴지진 않아요.

방에 나갔다 들어오거나 일정 시간 이상 피워두거나 할 때 어디선가 좋은 향이 난다고 느끼는 정도입니다.

실제 발향이 약하다기보단, 향 자체가 은은해 큰 자극이 없어요.

 

 

 

오랜 시간 향을 피워두길 원하거나 강한 향을 싫어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'순수의 시대' 속 여인들의 모슬린 옷깃에서 은은히 풍기는 향이 아마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?

비커밍 제인이나 오만과 편견 속 18세기 귀족 아가씨들의 레이스 손수건에서도 이런 향이 날 것 같아요.

 

 

 

 

잘 익은 복숭아, 향이 강하지 않지만 화사하고 은은한 꽃, 약간 서늘한 바람-

 

장미면 장미다, 바닐라면 바닐라다- 이렇게 설명이 쉬운데

hydrangea heaven은 구체적 사물보다는 추상적 이미지를 생각하고 만든 향이라 

특정 향이라 말하긴 좀 어려운 타입이에요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정말 설명하기 어려운 향이지만 정-말 좋은 향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hydrangea heaven!

 

 

 

우아하고 섬세한 향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. :)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level of fragrance : 1  2 3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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