◇letter from HONOKAA : perfumed spray 레터프롬 호노카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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햇살
바람
맑은 기분을 감각한다.
LETTER FROM HONOKAA



햇살같고 바람같은 이 향기를
우리는 후각 대신 기분으로 감각합니다.



레터프롬호노카아 Q&A
Q. 레터프롬호노카아를 시향지로 먼저 맡아보고 구매했습니다. 시향지에서는 산뜻하고 향긋한 향기였는데, 새로 받은 제품과 향이 약간 달라요.
A. 레터프롬호노카아를 처음 받아보실 땐 막 제작한 상태라, 다소 향이 단순하고 직선적으로 느껴집니다.
마치 빳빳하게 건조된 린넨 느낌으로 느껴질 수 있는데요. 받아보신 직후부터 10일간, 향이 차차 숙성되며 보다 부드러워집니다. 몸에 닿는 느낌 산뜻한, 살짝 바스락대는 새 이불 같은 감각으로요.
Q. 비누, 로션, 코튼계 향기 중 호노카아는 어떤 느낌의 분류일까요?
A. 비누-로션-코튼-린넨 테마의 향기들과 레터프롬호노카아는 일견 겹치는 면이 있으나 다 같지는 않습니다.
좀 더 깨끗하고 정결한, 또 '뽀송'한 향기라서 차라리 세탁세제같은 느낌과 비슷합니다. 개인적 느낌으로는, 이탈리아나 프랑스세제 특유의 뽀도독한 느낌을 닮았다 생각합니다.
Q. 레터프롬호노카아는 어떤 사람/착장과 어울릴까요?
A. 아마도 미카로카의 향기 중 가장 모두를 품어주는 향기가 레터프롬호노카아 일 거에요. 막 씻고 나온 듯한 감각이 어울리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! 착장은 편안한 느낌이라면 다 잘 어울립니다.
화이트셔츠나 티셔츠, 편안한 바지 차림이면 좋을 거 같습니다.
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원마일룩까지! 단정하고 산뜻한 느낌이 필요한 모든 상황에 자연스레 어울리는 향입니다.
하지만 가죽자켓 같은 볼드한 소재도 산뜻하게 소화시키는 힘이 있으니, 과한 착장을 살짝 중화시켜줄 향기를 찾는다면 레터프롬호노카아를 추천합니다.




